수리남명대사 각 인물마다 알아보자

수리남명대사 정말 많고 하나하나 개성이 넘치는 대사들이 많다
그중 몃가지만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 강인구
    수리남 메인 주인공으로 개성이 있거나
    임팩트 있는 인물이 아니기에 시그니쳐 대사 같은 것은 따로 없습니다.
    극중에서도 진중하고 담백한 대사들이 대부분이기에
    드라마가 끝났을 때 크게 기억에 남는 대사는 없습니다.
    그래도 대사를 보면 기억이 나는 대사들 몇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내식은 챙겨드시고 나중에 봅시다
    -파이트 포 머니
    -왜긴 왜요? 돈 벌러 왔지
    이외에도 여러 대사가 있지만 큰 임팩트가 있던 대사는 없기에 여기까지 소개하겠습니다.
  • 전요환
    수리남 메인 빌런으로 임팩트가 강했으며
    그로 인해 다양한 대사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한인교회 목사이자 수리남 마약왕인 전요환은
    다방면에서 많은 대사를 구사했습니다.
    몇 가지 대사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수리남의 홍어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아멘이 무슨 뜻인 줄 아십니까
    -여긴 왜 돌아왔냐고 이 새끼야
    -좋은 말로 한다고 부탁하는거 아니야
    -너 사탄 들렸어?
    등등 수 많은 대사가 있지만 너무 많은 관계로 짤막하게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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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호
    국정원 팀장으로 강인구와 같이 협력하여 전요환을 검거하는 메인 조력자.
    국정원 요원이라 명대사라고 할만한 대사는 없다.
    하지만 전요환을 속이기 위해 탄생한 구상만은 아주 임팩트가 큰 명대사가 존재한다.
    이거 하나로 수리남의 대사는 다 표현된다고 할 수 있다.
    -어이, 강프로! 식사는 잡쉈어?
    영화 내내 강인구와 통화 시작을 이 명대사로 시작하기 때문에 수리남을 본 사람들은 모두다 기억하고 있을 대사입니다.
  • 기타 인물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명대사라고 할만한 대사들은 많이 없습니다.
    그나마 변기태의 조선족 말투, 데이빗 박의 ‘에이맨’ 등이
    기억에 남는 대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리남명대사 외 기억 나는 장면

수리남명대사

수리남은 명대사보다는 명장면이 더 많이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특히 해외 수리남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서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듯 합니다.
인구와 응수가 한인교회에서 처음 전요환 목사를 만나는 장면도 인상이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장첸과 전요환이 처음 독대해 말싸움하는 장면도 황정민의 연기력이 빛을 바랬다.

마약사범이 되어 교도소에 들어간 인구가 최창호를 처음 만난 장면도 인상깊었습니다.
전요환의 실체를 소개하는 내용과 강인구와 최창호 두 인물간의 대화도 아주 좋았다.
구상만으로 위장해 전요환 저택에서 협상을 하던 장면도 아주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극중 내내 전요환과 강인구가 서로 눈치게임 하듯이 협상하고 하던 모습들도 잔잔하게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하면 바로 변기태가 국정원 비밀요원이였다는 장면이 가장 반전이자 기억에 남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결론 장면도 인상에 깊었지만 완전 스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결말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장면들을 곱씹어보니 다시 수리남을 작품을 보고 있는 느낌이 나서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아직도 수리남을 안 본 사람들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얼른 보시라고 강력추천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없었다면 이런 명장면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이 나오는 ‘수리남’ 강력추천입니다.

수리남명대사 속 재미를 찾다

수리남을 보신 분들이라면 수리남의 매력에 매료되셨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내용이 재미있거나 유쾌한 장르가 아니지만 한번 보면 단숨에 집중해서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배우들이 대사를 하면서 표정이나 인물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은 보는 이의 감탄과 몰입을 아주 적절히 느낄 수 있도록 연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수리남의 재미요소라고 글쓴이는 생각합니다.
또한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된 작품이라서 드라마를 보는 내내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에 놀라면서 봤고 실제로 극중 인물들이 저 상황에서 얼마나 두렵고 겁이 났을까라는 생각도 하면서 보게 된 작품이였습니다.

모국이 아닌 타지에서 목숨을 걸고 서로를 속고 속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갈등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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